효과적인 세션 준비를 위한 참가자 모집 중요성
유저빌리티 테스트나 심층 인터뷰와 같은 조정된 세션을 계획할 때는 다양한 요소가 요구된다. 그중에서도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필수적인 단계가 바로 적합한 참가자 모집이다. 그러나 이 단계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, 종종 불참, 지각, 일정 재조정, 자격 오해, 제품 문제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.
평균 불참율 고려한 사전 준비 필요
대면 및 원격 세션의 평균 불참율은 약 8%이고, 계획 시에는 10%로 보수적으로 추산하는 것이 좋다. 불참율을 미리 계산하면 연구 일정 계획에 도움이 되고, 예상 손실에 대비해 참가자를 더 모집해야 한다.
예상 손실 대비한 추가 모집 권장
필요한 참가자 수를 채우기 위해 더 많은 참가자를 모집해야 함을 설명할 때 "초과 모집율"이라는 개념이 등장한다. 예를 들어, 20명의 참가자가 필요하지만 불참이나 자격 미달로 일부가 사용 불가능할 경우, 더 많은 참가자를 모집하여 세션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. 일반적으로 예상 손실을 감안하여 약 20% 이상의 추가 모집을 권장한다.
내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실질적인 전략 제안
2024년 30개 연구의 내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, 97%의 연구에서 일부 초과 모집이 필요했으며 평균 초과 모집율은 19%였다. 이는 다양한 유형의 연구와 설정에 동일하게 적용된다.
계획 단계에서 참가자 초과 모집 설정의 중요성
결론적으로, 초반 계획 단계에서 필요한 참가자 수보다 20% 더 모집하는 것이 권장된다. 모집 과정에서의 변수들을 고려하여 필요에 따라 조정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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